제6호 [UTAKA 소식] 운영진 PR 조직 수장의 세대 교체

제6호 [UTAKA 소식] 운영진 PR 조직 수장의 세대 교체
왼쪽: 김채원 (ILA '17) 동문, 오른쪽: 박수진 (GOV '21) 동문 / 사진: 박수진 (GOV '21) 동문 제공
  • 텍사스대학교오스틴 한국 동문회 (UTAKA)의 PR 위원회와 IR 조직이 회원개발위원회 (Membership-Development Committee) 산하로 이동하였습니다.
  • 초대 PR 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은 김채원 (ILA '17) 동문은 제1회 Texas Global Alumni Summit이 종료한 4월 18일로 임기를 마쳤습니다.
  • 회원개발위원회 (Membership-Development Committee) 소속이 된 PR 팀은 회원개발위원회 부위원장 (Membership-Development Committee Vice Chair) 박수진 (GOV '21) 동문이 이끌게 되었습니다.
  • 회원개발위원회의 PR 팀은 UTAKA 내 커뮤니케이션 채널 총괄, 행사 홍보, SNS용 홍보물 게시 및 관리를 맡게 됩니다. 집중적으로 담당하는 채널은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카카오톡 오픈챗입니다.
초대 PR 위원장 김채원 (ILA '17) 동문 / 사진: 박수진 (GOV '21) 동문 제공

김채원 (ILA '17) 동문

  • PR 위원회 위원장으로서 활동하게 된 계기

"작년에 가위바위보로 PR 위원장을 정하다가 가위바위보에서 져서 맡았습니다. 당시에 제가 굉장히 바쁜 시기여서 잘할 거란 자신도 없었고 솔직히는 내키지 않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동문회 운영진과 많은 대화를 하면서 배운 점이 많았습니다."

  • PR 위원회 위원장으로서 활동한 내용과 소감 및 앞으로 동문회에 드리고 싶은 말씀

"운영진이었다보니 동문회에 대한 애착이 컸습니다. 우리 동문회의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계정을 관리하며 PR 활동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링크드인은 활동 범위에 넣지 않았습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집중한 이유는 당시에 우리 동문회의 분위기라든지, 동문회 구성원이나 타겟층에 대한 이해도가 아직 없었던 시기였고, 젊은 동문들에게 더 잘 다가가기 위함이었습니다.

"PR 커미티 위원장 자리를 떠나는 것이 많이 아쉽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UT동문회에게 참 감사하단 말씀을 올립니다. 결혼과 동시에 네덜란드로 떠나서, 이 자리에서는 물러나지만, 여전히 함께하면서 반갑게 인사하면 좋겠습니다. PR 커미티 위원장 자리에서는 내려오지만 PR 팀의 실무진으로서는 계속 활동할 계획입니다. 링크드인도 이제는 Global Alumni Summit도 올해 열린 만큼, 활성화하려고 합니다. 네덜란드에서 제가 한국 동문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돕겠습니다. 제2회 Texas Global Alumni Summit이 2027년에 런던에서 열린다는데, 런던은 네덜란드에서 기차로 갈 수 있는 곳입니다. 그곳에 가서 제가 우리 동문회 특파원이 되는 생각도 합니다. 한 가지 확실히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어떤 방법으로든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우리 동문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게 있다면 보태고자 한다는 것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왼쪽이 차기 PR 팀 리드인 Mem-Dev 부위원장 박수진 (GOV '21) 동문 / 사진: 박수진 (GOV '21) 동문 제공

박수진 (GOV '21) 동문

  • 앞으로 PR 업무를 하시면서 이루고자 하시는 점

"일단 채원 언니가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잘해주셔서 당분간 언니가 해준 것만큼 잘 따라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더 나아가 한국에 거주하는 많은 동문들에게, 그들의 나이나 직함과는 상관없이,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여러 채널을 운영하면서 각 채널에 맞는 컨텐츠를 공유하고 UTAKA를 더 효율적으로 홍보하고 싶습니다."

  • PR 조직의 리드 역할을 이어 받게 된 계기

"회장님의 작은 추천이 있었기도 했지만 저희 PR 팀이 주로 담당하게 될 SNS 채널 운영 업무에는 트렌드를 따를 젊은 에너지와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제가 도전해보고 싶었습니다."

  • 앞으로 UTAKA와 동문회에 바라는 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서로 이끌어주며, 해외 UT 동문 커뮤니티를 대표할 수 있는 그룹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