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호 [Texas 소식] 텍사스 시장 진출 전략 산업시찰단(Texas Market Entry Mission, TMEM) 참가 모집

제5호 [Texas 소식] 텍사스 시장 진출 전략 산업시찰단(Texas Market Entry Mission, TMEM) 참가 모집
AI로 생성된 이미지

텍사스 시장 진출 전략 산업시찰단(Texas Market Entry Mission, TMEM)이 텍사스 주요 4개 도시 — 댈러스(Dallas), 오스틴(Austin), 테일러(Taylor), 휴스턴(Houston)을 방문하는 7일 일정의 프로그램이 미국 진출을 검토 중인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C-level 및 고위 임원급을 대상으로 설계되었으며, 참가 인원은 약 30명 내외로 제한됩니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

  • 도시별 투자 환경 및 인센티브 비교 브리핑
  • 텍사스 메디컬 센터(Texas Medical Center)를 포함한 주요 산업 단지 및 클러스터 현장 방문
  • 법인 설립, 세무, 노동, 인력 채용 등 실무 중심 세션
  • 주정부 및 시정부 관계자와의 직접 질의응답
  • 전 일정 통역 지원 및 기업별 관심사에 맞춘 심층 논의
  • 참가 기업의 산업 분야와 진출 단계에 맞춰 사전 설문을 기반으로 구성되는 맞춤형 일정
  • 프로그램 종료 후, 관심을 실제 실행 계획으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1:1 전략 세션

참가 대상

  • 향후 1~5년 내 미국(텍사스) 시장 진출을 검토 중인 기업
  • 진출 여부에 대한 전략적 의사결정을 앞두고 있는 기업
  • 현지 산업 단지 또는 잠재 파트너와의 직접적인 접점을 필요로 하는 기업

지금, 텍사스로 가는 이유

최근 반도체, 전기차, 배터리, 바이오 등 주요 산업을 중심으로 한국 기업의 미국 투자 확대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텍사스는 기업 친화적인 규제 환경, 적극적인 인센티브 정책, 산업 클러스터의 집적도, 그리고 탄탄한 인프라와 노동력 기반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들이 선호하는 주요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장 진출을 결정하기에 앞서, 단순한 자료 조사보다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판단하는 과정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운영

이번 프로그램은 K-MidSouth Nexus 대표이자 제21대 주휴스턴 대한민국 총영사를 역임한 정영호 대표가 기획 및 총괄을 맡고 있습니다. 현지 정부 및 산업 네트워크와의 직접적인 연결을 중심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입니다.

정영호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정보 수집형 방문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설명하며,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질문하고, 판단까지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의사결정 중심 프로그램’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출처: 데일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