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호 [Texas 소식] 한-텍사스 경제 포럼 신설
- '한-텍사스 경제포럼'이 지난 19일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 총회에서 정영호 전 휴스턴 총영사가 이사장으로 선임됐으며, 선출 과정에서 반대 의견은 없었습니다.
- 이 포럼은 국내 벤처·중소·중견기업 및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기업들이 미국 시장에 발을 들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한미 간 경제협력을 넓혀가기 위한 민간 차원의 협력 기구입니다.
- 정영호 이사장은 글로벌 공급망 변화와 미국 제조업 부흥의 흐름 속에서 텍사스가 반도체, 전기차, AI, 바이오·메디컬, 에너지 등 핵심 산업에서 세계적인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한국 기업들의 텍사스 진출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도 빠르게 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해당 단체는 앞으로 중소벤처기업부와 손잡고 공동사업 추진, 글로벌 테스트베드 프로그램 운영, 정책 분야 협력 등 다방면에서 협업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출처: SBS Biz https://v.daum.net/v/B71noy715S?f=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