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호 [라이프스타일] 💄메이크업 파우치 공개 👝#1: 여름쿨톤 브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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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파우치 공개 시리즈👝 1탄으로 안지현 (GER '21)의 색조 제품을 공개합니다.
언급된 제품의 회사들과 아무 관계도 없고 (관계가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광고도 전혀 해당이 없습니다.
꿀템 정보도 얻고,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 추천도 받고, 재미로 구경도 하시면 좋겠습니다!
♥️피부 정보
- 피부 타입: 수부지, 민감성 / 혈관이 비쳐보이는 얇은 피부 / 붉은 피부
- 퍼스널 컬러: 여름쿨톤 클리어, 여름쿨톤 브라이트
- 맑고 밝은 명청색이 가장 잘 어울리고, 대비감이 중요
- 2순위 퍼스널 컬러: 여름쿨톤 페일, 여름쿨톤 화이티쉬
- 3순위 퍼스널 컬러: 여름쿨톤 라이트
- 비비드 톤과 스트롱 톤은 소화하지 못함
- 피부 밝기: 한국 17호, 미국 NW10
❤️베이스 (좌 → 우 순서로 나열)
-커버력이 거의 없는 글로우 제형 제품을 사용
-빛이 나는 파우더를 국소 부위에 사용

- 연작 스킨 퍼펙팅 프로텍티브 베이스 프렙
- 메이크업 베이스이자 프라이머 제품
- 선크림 단계 직후에 도포 (색이 있는 선크림을 쓰는 경우 선크림 단계 전에)
- 촉촉한 제형이며 글로우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과 궁합이 좋음
- 모공을 막지 않으면서 채워주고 이후 베이스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여주는 느낌
- 퓌 스파 글로잉 UV 톤업 베이스 – 01 속광
- 커버력은 거의 없으나, 뉴트럴 상아색이 얼굴의 균일하지 못한 붉은기를 보정
- 손으로 펴 바르기 쉬워 실용적
- 은은한 광이 돌아서, 피부결이 좋아보이는 연출 (시세이도 온천광 파데와 비슷)
-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어서 광노화 걱정을 덜어줌
- 나스 라이트 리플렉팅 세팅 파우더 프레스드 – 트렌스루센트 크리스탈
- 바탕색이 없는 반투명 파우더
- 텁텁하지 않고 은은한 광을 연출
❤️아이섀도우 (시계방향으로 나열)
- 눈두덩이에 비치는 핏줄과 전체적인 붉은기를 정돈: 바비브라운 바닐라
→ 넓은 영역에: 아주 밝은 쿨톤 분홍색 섀도우
→ 속쌍꺼풀의 안쪽에: 쿨톤 중간 밝기 음영 섀도우
→ 위, 아래 눈꺼풀의 외곽 1/3에: 어두운 쿨톤 브라운 섀도우
→ 윗 눈꺼풀의 중앙에: 반짝이 섀도우

- 다이소 트윙클팝 레이어링 무드 팔레트 – 01 핑크셀렉션
- 좌상 연핑크색 섀도우에도 약간의 펄이 있어 더 맑은 페일 베이스 표현이 잘 됨
- 발색력이 높지 않아서, 강한 색조가 어울리지 않는 본인에게 오히려 좋음
(발색력이 좋은 제품을 원하는 분들께는 단점이 됨) - 클리오의 브랜드 트윙클팝 제품으로, 다이소에서 판매하여, 가성비가 매우 훌륭함
- 봄웜톤 라이트 타입에게는 같은 라인의 02 피치 블렌딩을 추천함
- 바비브라운 롱웨어 크림쉐도우 스틱 – 바닐라
- 한국 21호 정도 명도의 쿨한 편의 상아색
- 보습제도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눈꺼풀에 스틱째로 직접 바르고 손으로 블렌딩
- 브러쉬가 필요없어 실용적
- 발림성이 부드러워 눈꺼풀 피부가 아프지 않고, 눈시림이 없어 눈이 편안함
- 바르고 나서 픽싱이 빨라 아이프라이머로 탁월함
- 아이메이크업의 번짐을 막아주는 기능, 밀착력, 지속력이 최고 수준
- 가격이 비싸고 매일 사용하면 빨리 소진됨
- 컬러그램 싱글 큐브 섀도우 – 08 여쿨핑베, 10 쿨팅데이, 11 앙금로즈
- 특히 08 여쿨핑베와 10 쿨팅데이가 쿨톤 메이크업에 조화로움
- 로드샵 브랜드 중에서 컬러그램의 아이섀도우가 가장 맑게 표현되는 편
- 세일가에 구매하면 가성비가 매우 좋고 다양한 컬러를 톤별로 제공하여 좋음
- 어뮤즈 아이 컬러 팔레트 – 04 피오니 스킨
- 뉴트럴톤에 가까운 핑크 베이스 색 조합
- 모든 색상이 얌전하고 맑게 표현되는 예쁜 팔레트
- 펄의 존재감은 평범한 편
-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피스 아이섀도우 – 츄
- 여름브라이트 톤에게 특히 잘 어울리는 예쁜 브라이트 분홍색의 글리터 섀도우
- 펄이 빽빽한 쉬머 타입이 아니라 후추펄처럼 듬성듬성 펄이 있는 글리터 타입
- 지속력은 낮은 편
- 해서린 선셋 카멜리아 리무버 스틱
- 섀도우는 아니지만 아이메이크업 관련 꿀템으로 소개
- 한쪽은 100% 동백오일이 적셔져 있고, 다른 한쪽은 아무것도 묻지 않은 면봉
- 낱개 포장이 되어 있어 위생적으로 실외에서 빠르게 메이크업을 수정하기 용이
- 눈시림도 없음
- 세일할 땐 저렴하지만 일반 면봉보다는 비쌈
❤️아이라이너 (좌 → 우 순서로 나열)
- 윗 속눈썹 사이사이만 아주 얇게 메움 (속쌍꺼풀에, 맑은 색조 화장이 가장 잘 어울림)
- 따라서 얇은 팁에, 번짐이 없는 제품을 사용함

- 코스노리 젤 아이라이너 슈퍼프루프 – 블랙브라운
- 색상은 블랙과 브라운의 사이라, 일반 브라운보다는 쿨하고 또렷하게 표현됨
- 젤 아이라이너 펜슬
- 본인은 사진이나 영상 촬영 등 평소보다 아이라인을 더 또렷하게 잡아야 할 때 사용
(즉,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는 본인 같은 타입에게는 짙고 답답하게 표현됨) - 1+1 제품 구매시 가성비가 괜찮음
- 웨이크메이크 리얼 애쉬 브러쉬 아이라이너 – 02 애쉬 브라운
- 색상은 물을 탄 듯한 쿨톤 회브라운색
- 리퀴드 아이라이너 붓펜
- 가로로 눕혀서 속눈썹 사이사이를 2-3mm 간격으로 도장 찍듯 그리면 얇게 그려짐
- 올리브영 1+1 기획제품 구매시 가격이 좋고 개봉 후 사용기한이 길어 가성비가 훌륭
❤️마스카라
- 속눈썹 끝 쪽 위주로 한 번씩만 바름

- 크리니크 래쉬 파워 마스카라 – 블랙
- 클렌징은 별도의 리무버 없이 미온수로 쉽게 가능
- 눈시림이 없고, 번짐이나 묻어남이 없음
- 속눈썹 연장과 볼륨 연출이 모두 훌륭
- 개봉 직후 이후에는 액이 많이 묻어나와서 한 올 한 올 얇게 바르기 어려움
(뭉치듯 인형같은 속눈썹 표현을 선호하는 경우에는 장점이 됨) - 컬링 고정력은 약해서, 속눈썹이 시간이 지나면 처짐
- 가격이 비싸서 1+1 기획제품을 추천
- 미온수 클렌징 마스카라 저렴이 추천:
키스미 이지 워셔블 / 더페이스샵 골드 콜라겐 볼륨 마스카라 / 미샤 4D 마스카라
❤️아이브로우 (좌 → 우 순서로 나열)
- 본인은 색상 대비가 중요한 여름브라이트/여름클리어 톤이라서, 타고난 눈썹 색으로 또렷하게 표현

- 스킨푸드 초코 아이브로우 파우더 케익 – 01 그레이 카키 블랙
- 브로우 파우더 케익이 사라져가는 요즘, 쉽게 구할 수 있는 쿨톤 색상 제품이라 추천
- 연한 왼쪽 파우더를 취해 눈썹 앞쪽을, 짙은 오른쪽 파우더로 뒷부분 빈 곳을 메움
- 롬앤 한올 샤프 브로우 – C2 그레이스 토프
- 색상이 여름쿨톤에게 사용하기에 완벽한 예쁜 회브라운
- 스크류 브러쉬, 파우더 팁, 펜슬 3가지 구성이 다 들어있어 실용적
- 파우더 팁으로 눈썹의 빈 곳을 채우고 펜슬 부분으로 눈썹 결을 따라 그림
- 슈에무라 하드 포뮬라 아이 브로우 펜슬 – 05 스톤 그레이
- 색상은 전형적인 한국인 자연모를 가진 쿨톤 사용자에게 적합한 회브라운색인데, 회색보다는 브라운색이 조금 더 강함
- 하드 포뮬라 펜슬이 자연스러운 아이브로우 표현에 있어서는 최적의 제품
- 간단하게 메이크업할 때 힘 조절 없이 빠르게 빈 곳을 메워도 진짜 눈썹처럼 표현됨
- 비슷하게 자연스러운 '에보니 펜슬'은 피부 자극감이 있지만 이 제품은 자극이 없음
- 한국에서 브랜드가 철수했기 때문에 구하기 어려움
❤️블러셔 (시계 방향으로 나열)
- 얼굴에 자연 홍조가 있어서 고명도에 연보라색이 섞인 블러셔를 사용

- 누즈 리퀴드 케어 치크 – 뮬리보울
- 쿨한 베리핑크 색상
- 색조 메이크업에 스킨케어를 접목한다는 컨셉의 브랜드
- 리퀴드 블러셔지만 컨트롤이 어렵지 않고 베이스를 벗겨내지 않음
- 데이지크 블렌딩 무드 치크 – 02 쿨블렌딩
- 4구 전체를 가볍게 쓸어서 섞어 얹으면 쿨톤 메이크업을 조화롭게 만들어 줌
- 양 조절을 잘 안 하고 한 번에 많이 바르면 텁텁해 보임
- 다이소 입큰 퍼스널 퍼퓸 파우더 블러셔 – 아이시 베리
- 약하게 얹어 리퀴드 블러셔의 변색을 방지하고 쿨톤 무드의 중심을 잡아주는 용도
- 도구는 조밀하지 않은 스펀지나 훌렁한 브러쉬를 추천
- 다이소에서 3,000원이라 가성비가 훌륭
- 쿠션 퍼프, 모공 브러쉬, 파우더 퍼프와는 궁합이 좋지 않음
(강하게 발색하면 인간 혈색 같지 않아 보일 수 있음) - 웜톤께는 같은 라인의 '뮤티드 베이지'를 추천 (샵에서도 애용하는 제품)
❤️하이라이터 (상 → 하 순서로 나열)
- 웜쿨을 많이 타서, 아이보리나 골드는 매우 겉돌아, 확실히 쿨한 색의 하이라이터를 사용
- 손가락으로 소량 취해 세 부위에: 콧잔등보다 아래 / 코끝보다 위 / 양쪽 광대뼈의 높은 곳

- 시미헤이즈 뷰티 소프트 스트롭 크리미 하이라이트 파우더 – 03 로즈 쿼츠
- 하이라이터와 아이섀도우 겸용 & 손으로 바르는 제품이라 실용적
- 쿨핑크와 실버의 조합이 쿨톤에게 완벽
- 펄 입자가 작고 자연스러운 진주광을 연출
- 밀착력, 지속력, 고정력이 탁월
- 투에이엔 퓨어 글래시 하이라이터 – WH01 프로스티
- 밑색 없이 흰색 펄로 깨끗한 빛을 연출
- 펄 입자가 큰 편
- 가성비가 좋음
❤️립 (상 →하, 좌 → 우 순서로 나열)
- 색상은 진달래색, 라즈베리색, 체리색, 핑크레드색, 캔디핑크색을 선호
- 제형은 글로우, 쉬어 제형을 선호

- YSL 러브샤인 립스틱 – 163 라즈베리크러쉬
- 라즈베리색상
- 또렷한 인상을 연출할 때 입술 안쪽에 한 번 바르면 예쁨
- 가격이 비싸지만 사용기한이 훨씬 길고, 색의 유지력과 보습력이 훨씬 좋음
- 해당 라인 특유의 망고향 같은 과일향이 남 (향을 피하는 분께는 단점)
- 촉촉한 라인이라고는 하지만 립밤을 대체할 수는 없음
- 하트퍼센트 도트 온 무드 원 웨이 글로이 틴트 – 핑크페어리
- 핑크레드 색상
- 가볍게 메이크업할 때 입술 안쪽에 한 번 바르면 예쁨
- 글로우 제형이라 맑고 투명한 표현
- 보습력은 없음
- 비판톨 립크림
- 흰색의 보습 립밤
- 보습력이 좋아서 수시로 바르면 입술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됨
- 튜브 형태라서 위생적으로 바르기 좋음
- 도톰하게 바르면 흰색이 도드라져서 침처럼 보일 수 있음
- 에이오유 글로이 뚱 틴트밤 – 사과밤
- 핑크레드 색상 (주의: 약간의 웜한 빛)
- 실리콘 팁이 들어있어서 위생적으로 바를 수 있음
- 색이 있는 립밤 중에서 보습력이 좋음
- 입술이 아플 때는 단독 사용을 권하지 않음
- 바세린 립 테라피 케어 스틱 – 체리 블러쉬
- 체리 핑크 색상
- 다이소에서 3,000원이라 가성비가 좋음
- 바세린 베이스라 보습력이 훌륭
- 입술이 아플 때는 단독 사용을 권하지 않음
- 뉴트럴이나 웜톤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같은 라인의 '로지립스'를 추천
- 맥 글로우 플레이 텐더토크 립밤 – 포토제닉
- 캔디핑크 색상
- 여러 번 덧발라도 색이 너무 많이 짙어지지 않음
- 색이 있는 립밤 중에서 보습력이 최상 수준
- 입술이 아플 때는 단독 사용을 권하지 않음
❤️선물 추천
간단한 색조 화장품을 선물하고자 한다면 아래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연작 베이스프렙을 제외한 나머지 제품은 색상이 다양하고 사람마다 어울리는 색이 달라서, 교환권을 동봉하는 센스를 발휘하면 더욱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3만원 - 4만원대]
- 연작 스킨 퍼펙팅 프로텍티브 베이스 프렙
- 맥 글로우 플레이 텐더토크 립밤
[1만원 - 2만원대]
- 하트퍼센트 도트 온 무드 원 웨이 글로이 틴트
[1만원 미만]
- 투에이엔 퓨어 글래시 하이라이터
- 바세린 립 테라피 케어 스틱